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이 9일 세계로스테비아 주식회사(대표 이왕영)와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장미 ‘엘레강스퀸’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권 실시 계약을 2020년까지 5년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 체결된 장미‘엘레강스퀸’품종은 2014년에 육성됐다. 그동안 충북농기원이 국·내외 소비자 기호에 맞춰 개발한 품종이다. 꽃색은 퍼플 분홍색으로 꽃대가 굵고 길며, 꽃잎수가 많고, 꽃 크기는 중대형이며, 병해충에도 강해 지난 6월 개최된 화훼 육성품종 품평회에서 소비자와 생산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품종이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장미 로열티 지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999년부터 육종을 시작하여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품종개발을 해오고 있다. 그 결과 지금까지 23품종에 대한 품종보호권을 등록하고 통상 실시했다.
충북농업기술 원예연구과 남상영 과장은 “이번에 계약 체결된 장미‘엘레강스퀸은 꽃이 큰 중대형 장미로 대형 꽃을 선호하는 소비시장에 적합한 품종”이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고 농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품종을 개발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