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5일 한미약품은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와 자체 개발 중인 지속형 당뇨 신약 제품군 '퀀텀 프로젝트'를 39억 유로(4조8000억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은 5000억원인 것으로 발표했다.
국내 제약회사 사상 최고의 수출계약이다.
계약에 힘입어 한미약품 주식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6일 오전 10시 현재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16만4000원(29.98%) 오른 71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