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성인남녀 2,023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에서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건’을 조사한 결과, ‘경제적 능력’이 33.9%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집안배경’(22.7%), ‘인맥’(8.7%), ‘전문성, 능력’(8%), ‘뚜렷한 목표의식’(3.9%), ‘건강’(3.5%), ‘안정적인 직업’(3.3%), ‘노력, 성실함’(2.8%), ‘긍정적 마인드’(2.7%), ‘학벌’(2.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재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은 ‘노력, 성실함’(26.2%, 복수응답)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경제적 능력’(25.6%), ‘전문성, 능력’(21.5%), ‘긍정적 마인드’(19%), ‘건강’(17.9%), ‘뚜렷한 목표의식’(16.2%), ‘열정’(14.4%), ‘도전정신’(13.3%)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가장 많은 28.8%가 ‘일과 생활을 즐기는 것’을 선택했다. 다음으로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것’(18.1%),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14%), ‘마음이 여유로운 것’(13.4%),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것’(7.7%), ‘자수성가하는 것’(4.7%) 등의 답변이었다.
성공한 삶을 본인이 이룰 확률은 평균 44%로 절반 수준이었으며, 예상 소요기간은 평균 19년으로 집계됐다.
대한민국에서 성공하기 위해 현재 하고 있는 노력으로는 ‘취업, 이직 등으로 좋은 직업을 가지려고 한다’(50.9%, 복수응답), ‘직무 전문성을 쌓는다’(32%),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한다’(28.1%), ‘끊임없이 도전한다’(25.1%), ‘다양한 인맥을 쌓는다’(16.4%), ‘책을 많이 읽는다’(16.4%), ‘재테크 등으로 돈을 모은다’(16.2%) 등을 들었다.
한편, 대한민국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은 직업으로는 ‘고위 공직자’(30.4%)를 1순위로 꼽았고, ‘기업인’이 16.1%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정치인’(11.3%), ‘공무원’(8.7%), ‘연예인’(7%), ‘교사, 교수’(4.3%), ‘의료인’(4.1%), ‘법조인’(3.8%) 등의 응답이 있었으며, ‘회사원’은 2.2%가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