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경남도는 KBS 개그콘서트 출연 개그맨 조지훈씨와 김성원씨를 경상남도 다문화가족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다문화가족 복지향상과 인식개선 등 다문화사회 이해 제고와 지역사회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하여 개그맨의 재능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효과적인 홍보활동을 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조지훈씨는 2005년 KBS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하여 개그콘서트 ‘쌍칼 아저씨’ 캐릭터로 유명한 개그맨으로 2013 경남다문화가족 페스티벌, 2015 네팔 대지진 피해 다문화가족돕기 모금행사 등 경남도내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행사에 참여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해 왔다.
또한 김성원씨는 유니세프 세계기아아동돕기 걷기대회 참여, 한국유니세프 아시아학교설립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앞으로 이들은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다문화가족 복지향상 및 인식개선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에 참여하여 다문화가족 지원 시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우명희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유명 개그맨을 경남도 다문화가족 홍보대사로 위촉해 다문화가족과 내국인과의 소통이 원활해 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에 대한 위촉장은 오는 7일 11시 경남도청에서 열리는 2015 경남 다문화가족 페스티벌에서 수여할 예정이며, 당일 행사 프로그램 진행과 포토존 운영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