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을 앞두고 있다.
오는 12일 치뤄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통해 1997년생은 내년 성년이 된다.
매년 수능날의 날씨는 시험의 긴장감을 알리듯 추운 한파가 계속되었다.
하지만 기상청에 따르면 수능날인 12일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예상 최저기온은 4도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큰 추위나 비 소식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명 '입시한파'라고 불리는 수능날 추운 날씨는 예상되지 않지만 수험생들은 두꺼운 옷과 얇은옷을 준비해 온도에 따라 입고 벗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