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는 4일 익산보석박물관에서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전략원의 전문 연구원을 초빙해 주얼리 기업을 대상으로 「소멸특허 활용 등 민간 IP-R&D 전략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민간 IP-R&D 전략지원사업’은 특허청 소속 지식재산권 전략 전문가와 지식재산권 분석 전문기관이 팀을 구성하여 기업에 맞춤형·밀착형 특허 전략 컨설팅을 지원하는 민간 지식재산권 연구개발 사업이다.
기존 중저가 위주의 기업 경영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중국에서 U턴한 주얼리기업들에게 이번 교육은 기업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랜 기간 축적된 주얼리 관련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지식재산권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던 익산 향토 주얼리 기업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IP-R&D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시장‧경쟁사 분석과 분석결과에 기초한 해당 분야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 설계, 해외 진입 전략 등 전반적인 지식재산권 획득 전략방안을 참여 주얼리 업체들에게 제공했다. 향후 해외 시장 개척 등의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데 도움을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IP-R&D사업의 유용성과 효과를 보다 많은 기업들이 공유하고 발전시켜 우리지역의 보석 산업이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