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교사2만여명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한 시국선언을 한 가운데 교육부가 관련자들에 대해 검찰 고발 방침을 밝혔다.
교육부는 전교조의 시국선언과 관련, 29일 "국가공무원법 제66조 등을 위반한 것이라 판단한다" 며 검찰에 고발함과 동시에 중징계 처분을 하도록 시,도교육청에 요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는 반역사적 폭거이자 제2의유신 선포다."라고 주장했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변성호 위원장 외 3904개 학교의 교사 2만여명이 참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