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는 구직활동을 시작한 지 1년 이상 된 구직자 560명을 대상으로 ‘장기 구직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장기 구직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구직자의 48.40%가 ‘신입 채용공고가 적어서’라고 답했다. 다른 이유로는 ‘대기업 입사를 원해서’ (31.46%), ‘퇴직 후 이직타이밍을 놓쳐서’ (11.22%), ’결혼/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시기가 길어져서’ (5.72%) 순으로 나타났다.
‘구직활동이 더 지속된다면 하향 지원할 생각이 있는가’에 대한 답변으로는 응답자의 94.38%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서 ‘하향 지원을 한다면 어느 선까지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인지도가 없는 기업이라도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면 상관없다’라는 의견이 45.66%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 ‘기업규모는 상관없다’ (25.74%), ‘비정규직/계약직도 괜찮다’ (20.02%), ‘경력자이지만 신입직도 고려하겠다’ (8.58%) 라는 답변이 있었다.
‘1년 이상 장기 구직활동으로 인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한 결과 응답자의 62.92%가 ‘경제적인 문제’라고 답했다.
다음으로는 ‘나이 문제’ (20.02%), ‘주변의 시선’ (5.72%), ‘의욕 상실’ (11.34%)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