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목포경찰서(서장 안병갑)는, 신안군 관내 총 공사비 225억원이 소요되는 태양광발전소를 시공하면서 비자금 48억원을 조성하여 이를 횡령한 00태양광발전소 시행사 및 시공사 대표 등 3명을 검거하여 불구속 입건했다.
검거된 태양광발전소 前 시행사 공동대표 A(여.67세), B(남.70세)와 시공사 前 대표 C(남.56세) 등 3명은 비자금을 조성하기 위해 공사비 명목으로 신한은행으로부터 225억원을 대출받아 허위 도급계약을 체결, 가짜 세금계산서를 작성하여 업체에게 공사비를 지급한 후 10여개의 차명계좌를 이용하여 되돌려 받는 방법으로 공사비 48억원을 횡령했다.
경찰은 이들 외에도 비자금을 조성, 횡령하는데 가담한 업체 관계자가 더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또 다른 신안군 관내 태양광발전소 시설공사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