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안성시는 26일 안성시 일죽면 도드람LPC에서 가공장 운영주체인 도드람 양돈협동조합이 '부산물 가공장 및 육 가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준공식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농협중앙회 이기수 축산경제대표이사, 대한한돈협회 이병규 회장 등 정부, 지자체 관계자와 관련 유관기관장, 주요 임직원 등 내빈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공장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준공식은 내빈 소개, 준공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 됐으며 가공장 견학 및 부산물 시식 행사도 마련됐다.
도드람 양돈농협의 부산물 가공장은 지난 2013년 7월 착공에 들어가 지하 1층, 지상 3층 2,566㎡의 국내 최대 규모 가공장으로 건립되었다. 또한 부분육 가공장은 지난 2014년 8월에 착공하여 지하 1층, 지상 7층 6,302㎡ 규모의 첨단 가공장으로 건립됐다.
총 투자비는 부산물가공장 70억, 육가공장 110억으로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이전보다 국내 가공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가공장 준공으로 안성시 축산물 유통 및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안성시 농산업구조 고도화에 한발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