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포천시(시장권한대행 김한섭 부시장)는 관내 중소기업체의 수출확대 등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제118회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 1기(이하 캔톤페어)에 삼중씨엠텍(주) 등 5개사를 선정해 파견했다.
캔톤페어는 1957년부터 매년 춘계, 추계 두 차례씩 개최되며, 전시회 면적이 118만㎡, 총 부스 수가 60,227개에 달하는 중국 및 전 세계 2만4,000여개의 유망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무역전시회다.
포천시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남양주시와 협업해 경기도 10개 기업 및 남양주시 5개 기업과 함께 한국 단체관을 구축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의 인지도를 높일 전략으로, 기계, 화학분야 등 기술력과 경쟁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제품을 선보였으며, 총 115건의 수출상담과 8,540천달러의 상담계약을 체결했다.
해외 전시회를 참가함으로써 좁은 내수시장을 극복하고 넓은 수출시장의 판로를 개척해, 유망제품을 유명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동종 업계의 제품 트렌드와 시장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참가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전시회를 선별해 지속적으로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의 신뢰성을 구축하고 판매 인프라를 개척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도 해외 판로개척 지원 및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