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경기도 김포 2/3주민이 단수로인한 피해를 보고 있다.
이 여파로 인천시 강화군 전 지역도 어제 저녁부터 물 공급이 끊겼다.
김포와 강화 일대 오늘 오전 물 공급이 재게됐다.
강화군은 새벽 5시부터 임시공급되고, 김포는 저지대를 중심으로 오전 6시부터 재개됐다.
김포 일부의 고지대는 낮12시 이후부터 공급이 가능하다.
김포시는 갑작스런 단수로인해 영업을 중지하는 등 5만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김포 상하수도사업소는 침수된 펌프 모터 9개 중 5개를 아직 바꾸지 못했다면서, 오늘안에 교체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