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한국의 개인주의가 날이 갈 수록 더 심각해 지고 있다.
19일 경제협력기구(OECD)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가구당 소득이 점점 개선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급격한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의 안정을 점차 찾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사회관계지원 항목에서는 34개국 가운데 34위를 차지했다.
특히 나이가 들면 들수록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의 안정은 이뤘지만 국민의 심적 안정은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생활의 만족도나 행복도에서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