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올해 6월, 서울 대중교통에 조조할인제도를 도입한 이후 100일 동안 1,885만명(전체 승객의 약 2%)이 요금 할인을 받아 총 4,514백만 원의 교통비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올해 6월 전국 최초로 조조할인제를 시행한 이후 100일(’15.6.27.~10.4.) 간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제도 시행 전인 ’14년과 올해 같은 기간 대중교통을 승객들의 카드 데이터를 비교 분석했다.
서울시는 교통 복지를 확대하고, 대중교통 혼잡 분산을 위해 새벽시간대(첫차~06:30) 버스·지하철 요금을 20% 할인해 주는 조조요금 할인제도를 도입, 올해 6.27(토)부터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