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지난달 26일 새벽 부산광역시 북구에 쓰러진 채 발견된 A(45)씨가 인근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16일 오전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발견되기 3시간전 인근의 한 주점에서 다른 남성과 폭행 시비가 붙어 경찰서를 찾았던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진상을 밝히기 위해 조사하고 있다.
지난번 '부평 묻지마 커플 폭행', '부평 패싸움' 등 술을 마시고 취한 채로 폭행이나 싸움을 하게되면 심신미약이란 이유로 그 형이 줄어지거나 감해지기도 한다.
과연 이런 사건들이 술로 인한 심신미약이 적용이 될 수 있는지 다시한번 돌이켜 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