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지난 8일 오후 5시쯤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길 고양이의 집을 지어주던 50대 여성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그 이후 캣맘 혐오증이라는 용어가 언론에 확산되면서 사건이 드러났다.
사망 원인인 벽돌의 DNA분석을 요청했지만 DNA가 검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수사의 난항을 겪고 있었다.
일명 '캣맘 사망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혔다.
같은 단지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형사미성년자이다.
이 사건을 담당하는 용인서부경찰서는 A군의 신변을 확보해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한 뒤 오늘 16일 오후 3시 언론브리핑을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