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오늘 오전 11시 평택시 서탄면에 있는 우체국에서 흉기를 든 괴한이 들어와 수납책상위에 놓인 돈 뭉치를 가지고 달아났다.
오토바이에 헬멧을 쓰고 나타난 괴한의 정확한 인상착의는 파악되지 않았다.
우체국 관계자는 "동남아계열의 외국인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위협했다."고 말했다.
또한 괴한이 훔쳐간 돈 뭉치의 액수는 약200여만원정도라고 밝혔다.오늘 오전 11시 평택시 서탄면에 있는 우체국에서 흉기를 든 괴한이 들어와 수납책상위에 놓인 돈 뭉치를 가지고 달아났다.
오토바이에 헬멧을 쓰고 나타난 괴한의 정확한 인상착의는 파악되지 않았다.
우체국 관계자는 "동남아계열의 외국인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위협했다."고 말했다.
또한 괴한이 훔쳐간 돈 뭉치의 액수는 약200여만원정도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