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최근 충암재단에서 일어날 학교 급식비리로 인해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과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경찰청은 12일부터 올해 말까지 '학교 급식비리 특별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단속은 급식계약, 식자재 납품, 원산지 허위표시 등 급식에 대한 전반적인 단속을 시행하고, 조금이라도 문제나 책임을 가진 교직원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구속수사를 벌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