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교육부는 오는 2017학년도부터 중,고교 역사 교과서의 국정 전환을 결정했다.
12일 오후 2시쯤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역사 교화서 국정화 전환을 발표했다. 또한 교과용 도서의 구분고시를 예고했다.
이 예고 기간을 20일로 예상되며, 다음달 초에는 구분 고시 확정 될 것으로 예상했다.
구분고시가 확정되면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 교과서를 하나의 교과서로 배우게 된다.
교과서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맡아 집필하게 된다.
이번 국정화 결정은 많은 시민단체와 교육단체에서 반발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