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7일 밤 9시쯤 용인 유류창고 옥외 저장소에서 불이 나 화재발생 5시간 반만인 새벽 3시 경 진화됐다.
불은 주변으로 옮겨져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하지만 우려했던 2차 폭발이 일어나지 않아 더 큰 재해가 일어나지 않았다.
이번 화재로 인해 창고 규모의 1/3이 불에 탔고, 보관 중이던 유독 물질 10만L 이상이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발단을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