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목표기업의 채용 공고가 올라왔다면, 부지런히 준비해 접수를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9명은 마감 전부터 서류를 검토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기 때문이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229명을 대상으로 ‘서류 검토 시작 시기’를 조사한 결과, 무려 88.6%가 접수된 서류를 ‘마감일 전부터 검토한다’라고 답했다.
심지어 69%는 마감일 전에 제출서류 수정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미리 검토하고 있었다.
마감 전부터 검토하는 이유로는 ‘수시로 면접을 진행하고 있어서’(45.3%,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우수인재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43.3%), ‘좀 더 꼼꼼하게 검토하기 위해서’(34%), ‘채용일정을 앞당길 수도 있어서’(22.2%), ‘일괄 검토하기에 너무 많아서’(11.3%)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접수 마감 전에 서류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지원자가 있다는 응답은 87.7%였다.
이들의 비율은 전체 합격자 중 평균 42%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세부적으로는 ‘50%’(24.7%), ‘10% 이하’(22.5%), ‘30%’(12.4%), ‘20%’(11.8%) 등의 순이었다.
선호하는 지원서류 접수 시기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43.2%가 ‘접수 시작 후 2~3일 이내’라고 답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접수 시작 당일’은 12.2%, ‘마감일 2~3일 전’은 4.8%가 응답해, 대체로 일찍 접수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었다.
마감일을 남겨놓고 일찌감치 접수하는 지원자에 대한 이미지로는 ‘입사의지가 높을 것 같다’(45.9%), 평소 부지런할 것 같다’(10.9%), ‘회사에 관심이 많을 것 같다’(10.5%)는 긍정적인 답변이 상위를 차지했다.
반면, 마감일 당일이나 마감시간에 맞춰 접수하는 지원자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입사지원을 했을 것 같다’(24.5%)는 응답이 가장 많았지만, ‘입사의지가 낮을 것 같다’는 응답 비율도 21.8%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