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사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우체국을 털려는 목적으로 부산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업주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후 권총을 탈취한 홍모(29)씨를 검거했다.
홍씨는 지난 3일 오전 10시경 부산진구의 한 실내 사격장에서 권총 1정과 실탄 19발을 강탈해 도주했다.
이후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기장군 청강사거리에서 범행 4시간만에 검거됐다.
검거당시 홍씨는 '자금난에 시달려 자살을 위해 권총을 훔치게됐다.'고 자백했지만, 이 후 '사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우체국을 털려고 훔쳤다.'라며 번복했다.
홍씨는 5일 오전 10시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출장소에 도착했다.
부산경찰서는 홍씨에 강도살인미수, 강도예비, 화약류 단속법 위반 등의 혐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