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10월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다시한번 노인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노인 빈곤율 OECD 국가 중 1위, 노인 자살율 1위라는 타이틀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베이비 붐 세대의 정년퇴직이 시작되면서 급변하는 사회를 살아오면서 나보다는 자식들의 학업이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정작 자신들의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노인회에서는 노인 연력을 65세에서 더 높이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생활고에 시달리는 노인들이 더 많아질 것이다.
대책없는 연령상향으로 인해 사회에서 더욱 더 약자로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또한 노인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정년퇴직 이후에 경제활동에 대한 자리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