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497명을 대상으로 ‘신입 채용 시 서류 검토 소요시간’을 조사한 결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각각 평균 5분으로 집계되었다. 서류 전체를 검토하는 데 10분 정도 소요되는 것.
서류전형 검토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이력서를 평가할 때는 ‘사진 등 기본 인적 사항’(28.8%)이 가장 중요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다음으로 ‘보유기술 및 교육이수 사항’(22.9%), ‘자격증 보유 여부’(11.3%), ‘동아리, 인턴 등 사회경험’(10.7%), ‘학교, 학점 등 학력사항’(9.3%), ‘어학능력’(2.6%), ‘OA능력’(2%) 등을 선택했다.
이력서 검토 방식은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검토한다’는 답변이 35.2%였고, 뒤이어 ‘모든 항목을 꼼꼼히 검토한다’는 28.8%, ‘모든 항목을 대략적으로 검토한다’는 26.8%, ‘조건으로 필터링한다’는 9.3%가 답했다.
이 때, 39.2%는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부분이 기준에 미흡할 경우 서류검토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자기소개서의 경우 가장 중요한 부분 1위는 ‘진실성, 실현 가능한 내용’(29.4%) 여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계속해서 ‘업무 능력, 관련 지식’(23.5%), ‘가치관, 직업관 표현’(17.9%), ‘회사에 대한 애정, 열정’(11.5%), ‘인재상과의 연관성’(6.6%), ‘자신만의 차별성’(4.4%) 등을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었다.
자기소개서를 평가할 때는 가장 많은 34.2%가 ‘모든 항목을 꼼꼼하게 검토한다’라고 답했으며, ‘모든 항목을 대략적으로 검토’(31.2%),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검토’(27.6%), ‘훑어보고 넘김’(7%) 순으로, 이력서보다 꼼꼼하게 본다는 응답이 많았다.
자기소개서에서 중요한 항목 내용이 미흡할 때는 41%가 검토를 중단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