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충청북도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도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 및 병원을 중심으로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추석연휴(9. 26. ~ 9. 29.) 4일간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한편, 응급·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와 주민들의 진료 및 의약품 구입 등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기간동안 응급의료기관 18개소, 응급의료시설 3개소와 연계하여 24시간 응급실을 운영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병·의원 270여 개소, 약국 377여 개소 및 보건기관 220여 개소가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 운영된다.
또한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은 도청(보건정책과 220-3131~5, 식의약안전과 220-3181~4)과 각 시·군 보건소에 설치하고, 도, 시·군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 지정병원 및 약국명단을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