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24일 새벽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새벽 5시반경 112는 "이웃에서 크게 다투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출동했을 당시 장(20)모씨는 작은방에 박(33,여)씨는 거실에 흉기에 찔려 숨져 있었다.
박씨와 동거중인 양(36)씨는 머리 부위를 다쳐 병원에 옮겨 치료중에 있다.
양씨의 진술에 따르면 장씨가 집에 침입해 박씨를 살해하고 자신을 찌르려고 위협하는 것을 막다 장씨를 찔렀다고 말했다.
검찰은 사망자들의 사인을 확인하고자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이를 토대로 사건을 조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