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내일 곳곳 봄비…수도권·충남 초미세먼지 ‘관심’ 단계 발령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며 내일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다.
오늘 대부분 지방에서는 공기 질이 좋지 않겠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낮 기온은 서울 15도, 광주와 대구 18도로 어제보다 포근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낮게 일겠다.
낮과 밤의 ...
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전동평 영암군수가 지난 21일 영암군 삼호읍 삼호중학교 도서실에서「영암의 지역발전과 교육과제」라는 주제로 학부모 아카데미 강연회에서 특강을 하였다.
이번 강연회는 삼호중학교의 요청으로 삼호중학교 교장과 교직원, 지역주민들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진행되었으며, 영암 교육의 미래 청사진과 지역발전에 대한 전 군수의 생각을 직접 들어보는 자리가 되었다.
전 군수는 영암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되는 명문고육성사업과 교육경쟁력 강화사업, 원어민 지원사업 들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의 질문에 대해 답변했다.
또한, 최근 북유럽(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해외연수에서 느꼈던 선진국의 우수교육 프로그램 설명과 장수시대를 맞아 영암군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였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지역경제와 영암교육의 미래에 대해 관심 있는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진행되는 내내 활발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강연을 마무리 하며 전 군수는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참 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참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군민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평생학습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