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내일 곳곳 봄비…수도권·충남 초미세먼지 ‘관심’ 단계 발령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며 내일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다.
오늘 대부분 지방에서는 공기 질이 좋지 않겠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낮 기온은 서울 15도, 광주와 대구 18도로 어제보다 포근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낮게 일겠다.
낮과 밤의 ...
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김지호)는 지난 9월 23일 미51비행단 임무지원전대 회의실에서 제33차 평택 송탄/오산 미 공군지역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대진입 철로상 주차금지 방안, 쓰레기 분리배출 협조 등 각종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평택항 마라톤대회, 제56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22회 전국청소년 민속예술제, 제12회 한미친선문화축제 등 문화체육행사의 참여도 함께 요청했다.
김지호 송탄출장소장은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는 평택 송탄/오산 미 공군지역 운영위원회(OSCAC)를 통해 한․미간 긴밀한 공조로 파트너 십이 더욱 증진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더 소통하고 협력하는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을 시작으로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평택 송탄/오산 미공군지역 운영위원회(OSCAC)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