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김지호)는 지난 9월 23일 미51비행단 임무지원전대 회의실에서 제33차 평택 송탄/오산 미 공군지역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대진입 철로상 주차금지 방안, 쓰레기 분리배출 협조 등 각종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평택항 마라톤대회, 제56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22회 전국청소년 민속예술제, 제12회 한미친선문화축제 등 문화체육행사의 참여도 함께 요청했다.
김지호 송탄출장소장은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는 평택 송탄/오산 미 공군지역 운영위원회(OSCAC)를 통해 한․미간 긴밀한 공조로 파트너 십이 더욱 증진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더 소통하고 협력하는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을 시작으로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평택 송탄/오산 미공군지역 운영위원회(OSCAC)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