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21일 메르스 1차 검사 음성으로 나타난 의심환자가 춘천에서 신고됐다.
20대 중반의 여성으로 19일 1차검사결과 음성 판정이 나와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해 경과를 지켜보고 있으며, 21일 오후 2차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이 여성은 이달 초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돌아오던 중 두바이를 잠깐 들른 것으로 밝혀졌다.
이 환자가 메르스 확진이 나올 경우, 19일 이후 접촉한 의료진과 가족 등 30여명에 대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