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지난17일 동물병원에서 난동을 부리고 도망가던 김일곤을 잡은 뒤, 그의 주머니에서 살생부와 같은 메시지가 발견되 충격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추가로 범행을 계획한 점에 대한 조사를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메시지에서는 다양한 직업군의 10여명의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었으며, 이 메시지를 빼앗기지 않기위해 김 씨는 끝까지 저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트렁크 시신 사건 뿐 아니라 이전의 신고되지 않은 범행까지도 확대수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