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새누리당 신상진 의원(경기 성남 중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기상 악화 및 천재지변 등과 같은 재난 발생으로 인천공항에서 대체공항 발령이 날 경우 인천공항 CIQ(세관-출입국관리사무소-검역소) 직원의 김포공항으로 이동함에 따른 승객들의 공항이용 불편이 가중된다면서 대체발령을 대비한 김포공항 CIQ 인원의 보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신의원에 따르면, 인천공항 개항 이후 기상 악화 및 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대체공항 발령이 실시된 건수는 전체 69건으로, 최근 5년 사이에만 21건의 대체공항 발령이 실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인천공항에서 대체공항이 발령되면 해당 여객기는 김포공항으로 착륙을 하게 되는데, 이 경우 인천공항 CIQ 기관 직원들이 김포공항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 CIQ 직원 약 20여명이 약 1시간여에 걸쳐 김포공항으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그 시간만큼 해당 여객기의 승객은 김포공항에서 입국절차가 지연되어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 신의원은, “대체공항 발령으로 국제공항에서의 입국 절차가 지연되고 공항 대기시간이 발생할 경우, 이는 국가 이미지와 연계되는 것은 물론 공항이용 불편에 따른 만족도 저하의 단초가 된다.”면서, “대체공항 발령을 대비하여 김포공항 내에 대체공항 발령 시 투입이 가능한 CIQ 인원을 보강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