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는 7월부터 개편·시행 된 「맞춤형복지급여제도」의 정착과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맞춤형 복지급여는 2000년부터 실시된 기존의 통합급여시스템에서 세대별 복지욕구에 맞춰 서비스 시스템을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별로 세분화시키고, 기존의 책정 기준인 최저생계비 개념을 대신해 중위소득 개념을 도입하여, 기존에 논란이 되었던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해 전국적으로 많은 신청·접수가 이루어졌다.
그동안, 익산시는 맞춤형복지급여 홍보를 위해 사회복지단체 및 통·리장, 지역사회복지협의회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신규대상자를 발굴·신청에 총력을 기울여 온 결과 8월말 기준 7,866명의 맞춤형복지급여 신청을 받아 4,652명에 대하여 보장결정을 하고 1,513명 신규수급자를 발굴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9월중으로 교육급여 대상자 2,800여명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경우 보다 많은 수급자를 발굴하게 될 것이다.
기초생활과장은 “「정부의 맞춤형복지급여제도 개편」으로 신청량이 많아 통합조사업무가 늦어지고 있으나 전 직원을 활용하여 통합조사업무를 조기에 완료하여 수급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맞춤형급여제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저소득층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부터 기초생활과 직원들은 맞춤형복지급여 신청․조사업무 폭주로 인하여 휴가와 휴일을 반납한 채 구슬땀을 흘리며 수급자 책정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