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여성비전센터(센터장 김창섭)는 지난 9월 2일 통일부 지역공모사업으로 북한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여성 통일비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한여성의 생활상과 지역적 특성을 이해하고 북한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하여 민족의 동질감을 회복하고 통일인식의 변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통일문화연구원이며 북한이탈민인 강사로부터 생생한 북한이야기도 듣고, 함경도의 옥수수국수와 인조고기밥, 평안도의 평안온반과 두부 밥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함경도가 고향인 친정어머님이 만들어주시던 음식이 생각나서 이번 교육에 참석했다는 한 수강생은 “한민족인 북한의 문화와 생활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러한 교육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했다.
김창섭 여성비전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북한의 음식문화를 통하여 북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통일에 대한 여성의 역할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