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익산시가 지역 대표음식 발굴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KTX 개통과 세계유네스코문화유산 등재로 미륵사지, 왕궁리 유적 등 지역을 찾는 외부 방문객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역의 향토 대표 맛집 발굴이 시급한 상태다.
이에 시는 세계적 식품도시 익산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 푸드 문화 공존을 위한 전통식품을 발굴하기 위해 이달부터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다.
오는 12월까지 그간 음식관련 연구 결과를 통합 분석하고, 세계적 식품도시에 걸 맞는 음식메뉴를 개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번 익산 맛집 선정과 더불어 대표음식을 발굴해 익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더 나아가 세계적 식품도시 익산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익산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5월 익산 맛집 17개소를 선정하고, 한류문화의 거리 주변에 음식거리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