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동이식품이 전라북도, 익산시와 26일 도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세계 식품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동이식품은 익산시 제4산단의 10,000㎡ 부지에 2016년까지 1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3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이식품은 뱅어포 및 김 가공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 선도 기업으로, 20년 가까이 축적된 기술 노하우로 해당 분야에서 국내 최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CJ프레시웨이등에 납품하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 최대 유통점인 코스트코, 유기농 제품 유통체인인 홀마트와 홍콩과 중국 대만 등에도 수출하고 있다.
박경철 익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동북아 최대의 식품클러스터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 익산시에 둥지를 튼 ㈜동이식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위상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산업기반 확충에 매진해 「기업하기 제일 좋은 도시 익산 건설」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