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여성비전센터(센터장 김창섭)는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에 걸쳐 여성비전센터 1층 갤러리에서 제2회 ‘묵향과 글 빛’ 동아리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교육과정에서 배운 솜씨로 준비해온 사군자·한문서예 동아리인 ‘묵향’과 한글 서예반인 ‘글빛’ 동아리 회원의 작품 30여점 등 묵향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름다움을 관람객에게 선사한다.
특히 전시 작품 중에는 수준 높은 작품으로 이미 도내 우수 공모전에 입선, 특선한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다.
박점순 묵향동아리 회장은 “지난해 첫 번째 전시회 때 아쉬웠던 부분을 이번에는 보완해서 준비했다”며 “회원들 한분 한분의 혼이 깃든 작품을 시민들이 감상하고 삶의 여유로움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창섭 여성비전 센터장은 “많은 노력과 정성이 깃든 동아리 회원들의 창의적인 예술작품 전시회를 통하여 삶의 행복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작품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성비전센터 1층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비전센터(☎481-2763)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