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서천군은 19일 군수실에서 김태흠 국회의원과 긴급 정책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를 위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태흠 보령서천 국회의원과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해 한관희 서천군의회 의장, 백낙흥 부군수 및 주요 간부진이 함께했다.
노 군수는 간담회를 통해 서천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위한 국비확보 시급성을 설명하며. 체육지원센터 건립 10억원. 국립생태원-동서천IC 국도건설 120억원. 서천발전 지역협력사업 2억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진입로 개설 4억원 등의 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또한, 교육경비 지원제도 개선으 도시와 농촌간의 교육 불균형과 학력 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노박래 군수는 “최근 세수 부족 등으로 국가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군의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김태흠 국회의원과 적극 공조하여 예산확보에 차질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서천군의 주요정책 공유 및 사업진행 상황 등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서천발전을 위해 함께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김태흠 국회의원은 간담회를 마치고 을지훈련이 진행 중인 군청 대회의실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과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