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8월 13일 오전 10시 영광예술의전당 전시관에서 광복 70주년,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태극기·무궁화 특별 전시회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김양모 의장, 최은영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 이장석 도의원, 김관수 교육장, 영광예술의전당 운영자문위원 및 (사)대한민국무궁화미술대전위원회 최봉실이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광복 제70주년을 맞아 태극기와 무궁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영광군이 주최하고 영광예술의전당과 (사)대한민국무궁화미술대전위원회가 주관하여 마련되었으며, 8월 13일부터 25일까지 영광예술의전당 전시관 1층과 2층에 실시한다.
전시관 1층에는 태극기 31점, 2층에는 무궁화 31점이 전시되었다. 1층에 전시된 태극기 중에는 광복군의 글귀와 서명이 빼곡히 담긴 한국광복군 서명문태극기, 대한민국임시정부 의정원 태극기 등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희귀본들로 구성되었다.
김준성 군수는 “태극기ㆍ무궁화 특별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을 비롯한 군민모두가 국권회복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