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이 13일 오후 충북 제천시 청풍면 교리 청풍호반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 물만난 음악 바람난 영화 제11회 제천국제영화음악제가 충북 제천시 청풍호반무대에서 막이 올랐다.
오상진, 장윤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는 이근규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허진호 집행위원장,이시종 충북도지사,최시원,한선화 홍보대사와 배우 안성기, 이영하,구혜선,유지태,이윤지 등이 참석했다.
또 심사위원으로 조민수, 욘판, 에리먼드 타나버랭군, 제천영화음악상 수상자 이병우 음악감독을 비롯해 유명감독과 해외 게스트로 마누 보가드,이마이 타카코,린 지아, 프레드 니콜라 등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시작되었다.
이날 개막작으로 화제를 모은 ‘다방의 푸른 꿈’의 실제 주인공인 김시스터즈의 김민자가 무대인사를 하고 바버렛츠와의 합동 공연을 펼쳤다.
또 이승환, 혁오, 정엽, 시오엔, DJ 줄리안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 뮤지션들이 축하무대를 장식했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난해보다 10여편이 늘어난 25개국 103편의 영화 프로그램으로 구성 역대 최대의 규모의 자랑하며 오는 18일까지 메가박스 제천과 의림지무대,청풍호반무대, 제천문화회관 일원에서 영화와 음악이 이어진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