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니카라과에서 공정선거 촉구 시위 중 부상자가 발생했다. ⓒAFP니카라과 수도 마나과에서 공정선거를 촉구하는 시위 중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부상자가 속출되고 있다.
니카라과는 오는 11월 총선을 앞두고 있으며 다니엘 오르테카 대통령의 재선에 반대 시위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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