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영국 실험 연구에 따르면 수술하는 동안 또는 수술 후 음악을 들으면 불안감과 고통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부루넬대학교 연구팀은 7,000명의 환자들에게 70번의 임상실험 결과 수술 중과 수술 후 음악을 들으므로써 일반적인 사후관리에 비해 진통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어떤 음악이든지 어떤 작곡가든지에 상관없이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뇌 또는 중추 신경계 수술을 제외한 모든 수술에서 음악을 들으므로써 진통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최근 병원에서 수술 시에 음악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환자에게 도움이 되고 음악이 긍정적인 영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런던 퀸 메리 대학의 마틴 허쉬 공동 저자는 근대 간호학의 창시자인 플로렌스 나이팅 게일이 수술 시 음악을 듣는 것이 환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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