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미국 캘리포니아 교도소에서 유명 마약 갱단 수감자들의 폭동으로 1명이 숨지고 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교도소 관계자는 밝혔다.
미국 새크라멘토에서 남부로 64km 떨어진 지점인 캘리포니아 주립 교도소는 최근 15년간 160명 이상의 수감자가 숨진 바 있다.
13일 오후 100명의 수감자들이 교도소 야외 마당에서 무기를 만들던 중 싸움이 시작되었고 폭동을 제압시키려 교도관들은 호신용 스프레이 등을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폭동으로 숨진 휴고 파이넬은 1971년 교도관 살해 혐의로 수감되었고 식스 산 쿠엔틴이라는 마약 갱단의 조직원 중 한명이다.
spc/mbe/mdl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