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광복 70주년을 맞아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가운데 익산시가 출근하는 맞벌이 부부, 워킹맘 등을 위해 어린이집을 정상 운영한다.
시는 임시공휴일에 출근하는 맞벌이 가정 등 보육이 필요한 학부모 및 아동의 큰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265개소 전체 어린이집별로 사전 보육수요를 조사했다. 보육 수요가 있는 117개소 어린이집은 247명의 당번교사 배치 등 1,112명의 아동에 대한 긴급보육을 실시한다.
이날 기존 어린이집을 등원하는 아동에 대해서는 연령별 정부지원 단가의 휴일 보육료 150%를 지원한다. 또한 당일 근무한 보육교사는 휴일근무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시간제보육 시범운영시설인 함열읍 소재 하늘어린이집과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2개소는 임시공휴일에는 학부모의 불편을 해소를 위해 정상운영 된다.
시간제보육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상아동은 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아동 중 월 40~80시간을 이용 할 수 있으며 보육료는 시간당 2~3천원 지원되며 1~2천원의 자부담이 있다.
호남 최대 규모의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평일과 같이 놀이체험실, 공예, 요리체험실, 장남감도서관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임시공휴일 어린이집 운영계획을 지난 6일 각 어린이집에 전달했다”며 “맞벌이 가정 등에서 휴일 어린이집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