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전략, 마포구에 다 모였다! 입시 설명부터 대학생 멘토까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3월 21일 마포구청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대입 전략 설명회 및 진학 멘토링’을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와 진학 멘토링은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
미국 테네시주 내슈필의 한 영화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51세 남성 용의자가 경찰의 총에 맞아 사살되었다.
용의자는 백인 남성으로 영화관 안에서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며 난동을 부렸고 용의자 손에는 총과 손도끼 또한 소지하고 있었으며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또한 용의자는 가방 2개를 메고 영화관 안으로 들어왔으며 가방 안에는 폭발물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인 걸로 알려졌다.
영화 '매드 맥스'가 상영 중이던 영화관 안에서 영화 시작 전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며 난동을 부리던 용의자는 결국 경찰에게 사살되었고 이 과정에서 경찰 또한 부상을 입었다.
jv/pst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