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익산보석박물관이 여름방학과 휴가기간을 맞아 내달 20일까지 관람료를 할인한다.
관람료는 성인 기준 3,000원에서 2,000원으로 33%정도 할인되고, 초등학생이하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기간에는 세계유산 등재기념 칠보공예 작품 전시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휴가기간 뿐 아니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가을 관광주간(10.19~11.1)에도 관람료를 할인할 계획이다.
보석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석의 도시 익산에 걸 맞는 보석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박물관에서 뜻 깊은 방학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세계유산 등재로 휴가기간에 많은 외지 관광객이 익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석박물관은 박물관 환경정비 및 시설 점검 등 손님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