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익산시 동산동 매니아클럽 대표 홍학표씨가 이전개업 축하 선물로 화환 대신 받은 백미20Kg 50포(220만원 상당)를 동산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매니아클럽은 양말, 스포츠의류용품 도소매 업체로 지난 7월 초 사업체를 이전 개업 하면서 지인들에게 사전 양해를 구하고 축하선물을 백미로 줄 것을 부탁했다.
매니아클럽 홍학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쌀은 지역 내 경로당에 전해 질 예정이다.
동산동 유창숙 동장은 “나눔의 손길이 점점 줄어든다고 하지만 사랑을 실천하는 많은 분들이 있 있어 든든하다.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