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익산시가 함라면 수동~금곡간도로 연장 0.78km를 폭 8m로 확‧포장하는 “함라 수동~금곡간 도로확포장공사”를 시행한다.
이 도로는 함라면 금곡‧교동‧수동마을 주민들의 진입로다. 도로폭이 4m로 협소하고 일부 구간은 개설이 되어있지 않아 지역주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2012년부터 농어촌도로에 대한 도로보전분 교부세(국비) 중단으로 사업이 지지부진했으나 올해 3억9,000만원(시비9,000만원,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해 공사를 착수하게 됐다. 앞으로 추가 사업비 3억원을 확보하여 2016년 12월 준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도로가 개통되면 지역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으로 인한 물류비 절감 효과가 있어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