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13일, 독일의 명망 있는 축구팀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U-23이 국내 FC와의 자선 축구경기 진행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는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차두리 씨가 활동했던 팀으로,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K리그 챌린지 소속의 FC안양, 고양HiFC, 부천FC1995와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번 자선 축구경기는 국제구호 NGO 월드쉐어가 주최하는 것으로, 국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동시에 후원금은 아프리카의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지역의 17억 명 아이들을 위해 솔라등을 보내준다.
축구 경기는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7월 16일(목) 오후 7시 안양축구경기장에서 첫 경기를 시작으로 7월 18일(토) 오후 5시 고양경기장, 7월 21일(화) 오후 7시 부천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경기 관람 신청 및 내용 문의는 월드쉐어 대표번호 1899-6446와 홈페이지(worldshare.or.kr)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