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광주광역시는 ‘2015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45개 작품 중 최종 10개 작품을 선정했다.
올해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원천 콘텐츠라 할 수 있는 광주지역 소재 기반의 만화 지원 사업을 별도로 공모해 ▲서서평, 우월순, 최흥종 등의 실제 행적을 바탕으로 한 ‘길 위의 길’ ▲김덕령 장군 소재의 ‘충장’ ▲무등산을 중심으로 하는 산 테마 판타지 ‘마운틴스쿨’ ▲어등산, 황룡강, 8경5미 등을 소재로 도깨비가 주인공인 코믹웹툰 ‘불량도비’ 등 4개 작품이 선정됐다.
또한, 체육소녀 파이팅걸즈, 풋볼 이에로, 랄랄라 한자, 중장비로봇 다르히가르, 브레드와 밀크, 허그프렌즈 등 애니메이션 5개와 캐릭터 1개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작은 각각 1억원 내의 제작지원금과 광주콘텐츠창업보육센터의 시설·장비를 지원받아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으로 창업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07년부터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분야 등 지역 문화콘텐츠 기획․창작 및 창업을 지원하는 문화콘텐츠 전문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지원사업’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지원 사업을 통해 EBS 인기프로그램인 ‘두다다쿵’, ‘우당탕탕 아이쿠’ 등 애니메이션 콘텐츠와 게임, 만화 등 70여 개 콘텐츠가 제작됐다.
시 문화산업과 관계자는 “두다다쿵, 우당탕탕 아이쿠의 경우 시즌2, 시즌3까지 제작되면서 지역 내 대표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시티투어 버스와 각종 어린이 안전캠페인 등에 활용되는 등 지역 기여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라며 “제2의 두다다쿵, 우당탕탕 아이쿠를 발굴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