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가수 겸 배우 김준수(JYJ)가 악플러들의 도가 지나친 악성 댓글에 법적인 조치를 생각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김준수는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악플러들의 법정대응을 부탁하는 요청을 받았고, 이를 두고 회사 법무팀과 제대로 의논을 할 생각이라고 털어놨다.
김준수는 트위터에 "무슨 일인지 그저께 어제 저의 메일이나 회사 호텔 법무팀을 통해서 많은 악플러들의 법정대응을 부탁하는 요청이 많이 왔더라구요. 10년 전부터 겪어왔던 거라 사실상 많이 무뎌진 게 사실이고. 전 생각보다 긍정적이고 강한편이라 악플에 쉽게 흔들리는 편은 아니라 '더 열심히 하면 진심을 알아주겠지'란 마음으로 넘어갔습니다만"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여러 자료들이나 상황을 살펴보니 '상식밖에 좀 도가 지나치고는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정작 저와 함께 길을 걸어주시는 분들이 힘들고 지쳐한다는 게 마음이 아파서 '내가 괜찮다고 더 이상 간과해서만은 좋지 않겠구나'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물론 발전을 도모한 비평이거나 쓴소리. 꾸짖음과 단지 비평을 위한 비평은 충분히 저도 구분할 줄은 아니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 하구요"라며 "회사 법무팀과 함께 이일에 대해서 의논을 처음으로 한번 제대로 나눠볼 생각입니다"고 털어놨다.